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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론트엔드 개발자 Elon의 인터뷰

Q1. 안녕하세요, 자기소개 부탁드려요! 안녕하세요. 저는 당근마켓 광고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Elon이에요. 저는 광고팀의 소형 광고주팀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, 광고를 다소 낯설게 느낄 수 있는 우리 동네의 사장님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광고를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를 찾고 개선을 진행하고 있어요.
Q2. 뛰어난 개발자가 당근마켓으로 모이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? 당근마켓만의 개발 문화는 어떤 게 있나요? 자율과 책임, 그리고 성장하는 문화가 클 것 같아요. 스스로 업무를 선택하고 판단하는 당근마켓의 문화는 맡고있는 프로젝트에 더욱 애정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요. 어떻게 해야 사용자들이 더욱 만족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게 해주고, 좋은 아이디어를 도입해서 사용자들의 반응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. 또한, 앞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본 동료들과 함께 일하면서 큰 자극을 받을 수 있고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느꼈어요.
Q3. 당근마켓 광고팀의 장점, 딱 한 가지만 꼽는다면 무엇인가요? 팀 문화가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. 무언가 도전적인 과제를 진행하고 싶을 때, 동료들에게 얘기하면 다들 응원하는 분위기를 형성해줘서 정말 많이 힘이 됐던 것 같아요.다소 어려울 수 있는 과제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동료와 같이 고민하고 동료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. 최근 프론트엔드 과제로 진행한 BFF 개발도 서버 개발자의 도움을 받아서 더욱 쉽게 작성할 수 있었고 이런 것들을 토대로 사용자에게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성취감도 만족도도 높았어요.
Q4.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가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주나요? 사용자가 처음 마주하는 화면 영역을 담당하다보니 고객이 바라보는 첫인상이 될 것 같아요. 그만큼 사용자가 더욱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돼요. 소형 광고주 팀의 목표는 광고를 잘 알지 못하는 동네의 사장님들이 광고를 집행하면서 유의미한 효과를 통해 광고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가질 수 있고, 당근마켓 사용자 분들도 광고를 통해 우리 동네 근처에 있는 가게를 알 수 있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돼요.
Q5. 입사 지원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꼭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? 광고라는 영역이 낯설 수도 있어요. 저도 처음에는 ‘광고를 다루면서 사용자들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을까?’ 하고 걱정했었거든요. 하지만 당근마켓에서는 동네 소상공인, 사장님을 위한 광고 서비스를 만들다보니, 오히려 사용자들과 더 가까이 일할 수 있었어요. 사용자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일하고 싶다면 당근마켓의 광고팀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.